[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획취재#4]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다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2026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회 의원선출 선거에 젊은 피와 정치신인이 대거 등장한 곡성군의회 의원선거(가선거구) 입후보예정자 현황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5명, 무소속 3명 등 10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특기할 만한 것은 40대 젊은 피와 50대 정치신인이 등장하여 모처럼 신선한 기대감을 주고 있다. 재선 김을남 (현)군의원, 정치신인으로 분류되는 김재범 (현)더불어민주당전남도당 장애인부위원장과 신정관 (현)석곡농협 비상임이사, 젊은 피 40대 쌍두마차 박종완 (현)민주평통곡성군협의회 청년분과위원장과 정인관 (현)곡성군청년새마을연합회장이 민주당 적합 심사와 공직 후보자 면접을 통과하고 본선 진출을 꿈꾸며 표밭을 누비고 있다.

 

한편, 제3대, 제4대 곡성군의원을 역임한 조진주 (전)의원, 최용환(현)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상인회장, 박철규 (현)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전남도지회 수석부회장이 무소속으로 이름을 올렸다.

 

3인 선거구에 10명이 출전해 다소 많아 보이지만 본선에는 민주당 3명, 무소속 3명으로 2대1 정도의 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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