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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강기정 '민생 속으로'…시장 등 새벽 여는 시민들과 함께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강기정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민생 속으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발로 뛰며 현장 목소리를 듣고 통합특별시 정책에 민생의 살아있는 목소리를 담겠다는 전략이다. 강 후보는 24일 새벽 영광터미널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들과 하루의 시작을 열었다. 강 후보는 이날 시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고유가·고물가로 시름하고 있는 상인들의 어려움을 경청했다. 또한 영광군 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누구나 아프고 힘들 때 도움받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의 전남 전역 확대 방안을 설명하기도 했다. 거리에서 승객을 기다리고 있는 택시기사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도 들었다. 강 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밑바탕으로 통합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겠다”며 “부강한 광주·전남을 실현해 민생의 어려움을 덜겠다”고 밝혔다. 전날인 23일 새벽에는 광산구시설관리공단에서 도시의 청결을 책임지는 환경관리원들을 만났다. 강 후보는 환경관리원들과 가벼운 체조로 몸을 함께 풀고, 현장 고충을 귀담아들었다. 강 후보는 “우리 사회는 이미 주 4.5일제를 향해 나아가고 있음에도, 도시의 새벽을 여는 이분들은 여전히 주 6

    • 김경민 기자
    • 2026-03-25 11:29
  • 선거 민형배 “전남광주를 섬 정책 수도로…해상교통 공영제, 기본소득 도입”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은 24일 해상교통 공영제와 공공의료 확충, 기본소득 도입 등 ‘섬 정책 대전환’을 통해 전남광주특별시를 대한민국 섬 정책의 수도로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민 의원은 이날 정책자료를 통해 “섬은 더 이상 변방이 아니라 해양 주권과 미래 산업을 이끄는 핵심 공간”이라며 “사람이 떠나는 섬이 아니라 사람이 돌아오는 섬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 약 3390개의 섬 가운데 절반 이상이 전남에 위치하고 있으며, 유인도서의 약 58%도 전남에 집중돼 있다. 그러나 인구 유출과 정주환경 악화, 산업 기반 붕괴 등으로 섬 지역은 소멸 위기에 직면한 상황이다. 이에 민 의원은 섬 정책의 패러다임을 기존 시설 중심에서 ‘삶의 권리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동권·의료권·소득권을 보장하는 ‘섬 기본사회권 책임제’를 도입하겠다는 구상이다. 핵심 정책으로는 ▲여객선 공영제 확대 등을 포함한 ‘해상교통 공공체계’ 구축 ▲권역별 거점 중심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과 ‘원격진료’ 도입 ▲‘섬 기본소득’과 재생에너지 기반 ‘햇빛·바람 연금’ 도입을 제시했다. 또한 ▲ ‘섬

    • 김경민 기자
    • 2026-03-25 11:28
  • 선거 김영록 “전남의 출생기본수당․청년 문화복지카드 광주까지 확대 시행”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예비후보는 전남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출생기본수당과 청년 문화복지카드 혜택을 광주까지 넓혀 시행하겠다고 24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광주특별시민의 삶에 더 보탬이 되는 출생·청년 복지 정책을 발표했다. 만 1세부터 18세까지, 아이들에게 18년 간 매월 20만 원씩을 지원하는 출생기본수당을 광주까지 확대, 7월 1일부터 당장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0세에서 1세까지는 국가에서 1,2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단순한 현금 지원이 아니라 아이 낳아 키우는 것이 축복이 되는 특별시, 신혼부부의 육아 부담을 함께 나누어 짊어지는 특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라는 것이 김 예비후보의 말이다. 그는 또 청년들이 부담없이 문화·여가를 즐길 수 있게 지급하던 연 25만 원 상당의 청년 문화복지카드 혜택도 전남광주특별시 전역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특히 내년부터는 이를 50만 원으로 늘리고 혜택 대상도 기존 19세~28세에서 19~34세로 넓혀 적용한다는 약속도 내놨다. 이를 통해 특별시의 젊은 청년들이 문화로 플렉스(FLEX)할 수 있는 여건을 만

    • 정홍균 기자
    • 2026-03-25 11:21
  • 선거 민형배 “전남광주를 세계 3대 사회연대경제 도시로 만들 것”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은 24일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이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전남광주를 만들겠다”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민 의원은 이날 정책발표를 통해 “광주와 전남은 5·18로 대표되는 시민의 연대와 참여, 마을 공동체와 협력의 전통이 살아있는 지역”이라며 “이 힘을 바탕으로 전남광주를 민주주의를 넘어 ‘경제에서도 연대가 작동하는 도시’, 퀘벡, 몬드라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3대 사회연대경제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현재 지역경제의 약 1.3% 수준인 전남광주의 사회연대경제가 통합을 통한 도농 순환경제 구축으로 2~3배 이상 성장할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특히 단 하나의 협동조합으로 출발해 8만 명이 함께 일하는 세계 최대 협동 조합 경제를 만든 스페인 몬드라곤과 사회연대경제를 주류 경제 전략으로 제도화한 캐나다 퀘벡의 모델을 전남광주에 접목하겠다는 구상이다. 민 의원은 이번 구상이 최근 발표한 공약인 ‘마을월급 프로젝트’의 핵심 기반임을 강조했다. 마을 단위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이 돌봄·에너지·관광·로컬경제를

    • 김경민 기자
    • 2026-03-24 10:50
  • 선거 강기정․신정훈 옥현진 대주교 공동 예방 강기정“정책과 가치 검증 과정 거치게 될 것”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강기정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장 예비후보가 신정훈 후보와 함께 23일 오후 천주교 광주대교구에서 옥현진 대주교를 예방했다. 이번 공동 예방은 7월 1일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지역사회의 지혜를 구하고자 마련됐다. 강 후보는 이날 자리에서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역 간 갈등 조정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공동체 회복 방안에 대해 대주교의 조언을 경청했다. 강 후보는 “신정훈 후보와는 1985년 미문화원 점거 농성 때부터 뜻을 함께했던 30년 지기 동지이다”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시점에서 종교계 어른을 찾아뵙는 일정이 서로 잘 맞아 함께 오게 됐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경선이라는 치열한 과정에 있지만 더 나은 세상을 꿈꿔온 오랜 동지인 만큼 통합이 부강한 광주전남 시대를 여는 확실한 주춧돌이 되도록 공동의 지혜를 모으겠다”고 말했다. 강 후보는 실제로 이날 대주교 예방에 앞서 광주불교연합회 회장 소운 스님을 신 후보와 함께 예방하는 등 종교계와의 소통 행보를 함께했다. 후보 단일화 논의에 대해서는 경선을 통한 시민으로부터 정책과 가치 검증이 우선이라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강 후보는 “가치와 정책을 시민

    • 김경민 기자
    • 2026-03-24 10:49
  • 선거 신정훈·강기정, 광주대교구 공동 예방… “지금은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할 때”

    전남투데이 김윤걸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 나선 신정훈 후보와 강기정 후보가 깊은 우정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정책 검증을 우선으로 하는 본경선에 집중한다는데, 뜻을 같이 했다. 두 후보는 23일 오후 천주교 광주대교구 옥현진 대주교를 같이 예방해, 7월 1일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한 옥 대주교의 조언을 들었다. 두 후보는 통합 과정에서 예상되는 지역 간 갈등을 슬기롭게 조정하고, 상생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두 후보는 대학 시절부터 민주화운동 현장을 지켜온 오랜 인연이 있다. 1985년 미문화원 점거 농성 당시 신정훈 후보는 고려대 대표로 점거에 직접 뛰어들었고, 강기정 후보도 전남대 학생으로 이 점거를 지원했다. 함께 고초를 겪었던 ‘정치적 동지’로서, 지역 발전과 공동체 회복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이번 동행은 더욱 주목을 받았다. 다만, 신 후보는 이날 만남을 ‘단일화’로 해석하는 지역 정치권 일각의 시각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신 후보는 “전남광주의 발전이라는 큰 목표에는 이견이 없지만, 지금은 단일화를 논할 시점이 아니다”라며 “본경선을 통해 시민과 당원 앞에서 각자의 정책과 가치, 미래

    • 김윤걸 기자
    • 2026-03-24 10:48
  • 선거 민형배, “전남·광주를 대한민국 최초‘데이터 배당도시’로 추진”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이 23일 시민들의 디지털 활동을 공공 수익으로 전환해 배당하는 ‘전남광주 데이터 수익 배당도시’ 전환 구상을 발표했다. 민 의원은 이날 정책자료를 통해 “시민의 디지털 활동이 새로운 자산이 되는 시대”라며 “시민이 만든 데이터의 가치를 시민에게 돌려주는 경제 구조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전남·광주에서는 하루 약 3.1억 건의 디지털 트래픽이 발생하고 있으나, 그 경제적 가치 대부분이 거대 플랫폼 기업의 수익이 되고 있다. 또한 시민이 데이터를 만들고 지역에서 소비가 이뤄지지만 그 경제적 과실은 지역 밖으로 유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민 의원은 시민 데이터의 공공적 활용과 수익 환원을 핵심으로 하는 ‘디지털 공유지 경제 모델’을 제시했다. 핵심 정책은 ‘전남·광주 슈퍼앱’ 구축이다. 교통, 쇼핑, 행정, 문화, 결제 등 시민 생활 전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디지털 트래픽을 집중시키고, 이를 광고·데이터 서비스·수수료 수익으로 전환해 시민에게 배당한다는 구상이다. 민 의원은 “앱 이용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지역화폐·소비 포인트·

    • 김경민 기자
    • 2026-03-24 10:47
  • 선거 김영록“뷰티산업, 전남광주 새 성장동력으로 키운다”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광주․전남지역 뷰티관련 소상공인과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등 뷰티산업을 지역 대표산업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23일 내놨다. 김 예비후보는 “전남의 비교우위 자원인 천연물·원료·바이오와 광주의 장점인 디자인․AI․마케팅을 연계, 기존 의료․헬스케어 파트에 뷰티산업을 한데 묶은 ‘뷰티․메디케어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산업을 뒷받침하고, 뷰티산업을 지역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다. 김 예비후보는 뷰티산업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위해 가칭 ‘아시아뷰티산업진흥원’설립을 추진하고, 뷰티 관련 소상공인이나 기업에 대한 경영 개선, 신기술 지원, 국제 교류, 비즈니스 등 지원이 가능하도록 ‘뷰티산업 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관련 조례도 새로 만든다. 특히 광주 6,600여 곳, 전남 7,300여 곳에 이르는 미용실․네일․피부관리실․메이크업 숍 등 ‘뷰티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을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 뷰티관련 학과가 있는 광주전남지역 17개 대학교 2,000여 명의 재학생과

    • 정홍균 기자
    • 2026-03-24 10:46
  • 선거 강기정, '1‧1‧7 통합응급의료망' 비전 발표 “어디에 살든 제대로 치료받는 특별시 만들겠다”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강기정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는 23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특별시민의 생명권 보장을 위한 ‘1·1·7 통합응급의료망’ 구축과 지역 맞춤형 의료거점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강 후보는 “의료는 시민 행복의 시작이자 기본사회의 기준”이라며 “사는 곳 때문에 치료를 못 받는 일, 거리 때문에 생명을 잃는 일을 통합특별시에서 반드시 끝내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서울 시민은 7분 만에 구급차 도움을 받는 반면 전남 도민은 20분 이상 기다리는 것이 현실”이라며 “병원에 도착해도 수술할 의사가 없어 다시 이송되는 비율 역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황이다”고 진단했다. 또 “광주·전남의 의료문제는 단순히 병원 한 곳을 더 짓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며 “생활권별 의료거점을 구축하고, 응급의료망을 촘촘히 연결하는 한편, 우수한 의료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종합적 투자와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1·1·7 통합응급의료망’ 구축 …응급실 뺑뺑이 해소 이번 발표의 핵심인 ‘1·1·7 통합응급의료망’은 1분 안에 이송될 병원을 결정하고, 1시간 안에 병원에 도착할 수 있는 응급 이송 체계 구축

    • 김경민 기자
    • 2026-03-23 16:49
  • 선거 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 출마선언, “인구 10만 예산 1조 영암시대 열겠다”

    전남투데이 박상훈 기자 | 우승희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예비후보가 ‘인구 10만 서남권 중심도시, 예산 1조 영암시대’ 비전을 제시했다. 우 예비후보는 23일 영암읍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지지자 등 영암군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암군수 재선 출마선언식’을 열었다. 출마선언문에서 그는, ‘에너지 기본소득으로 군민을 부자 되게, 인구 10만 초석으로 영암을 부강하게’를 구호로, 영암의 변화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지금 영암은 미래로 나아갈 것인가, 과거로 돌아갈 것인가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고 분석한 우 예비후보는, “민선 8기 영암은 끊임없는 혁신으로 변화를 만들어 왔”고, 굵직한 국책사업을 유치해 민선시대 최대 성과를 창출했다고 말했다. 이어 “평범한 군민이 주인되는 영암을 완성하”기 위해 “지금 영암에 필요한 것은 중단 없는 군정 발전”이라고 덧붙였다. ‘이재명의 혁신파트너’임을 강조한 우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하는 민선 9기 4년 “중앙정부와 호흡이 맞고, 국가 정책을 지역 발전으로 연결해낼 능력 있는 군수가 필요”하고, “이재명 정부와 맺고 있는 풍부한 네트워크로 영암의 기회를 현실로 바꿔내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민선

    • 박상훈 기자
    • 2026-03-23 16:47
  • 선거 민형배, 전남광주 요금체계 단일화… ‘통합 환승요금제’도입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이 전남광주 요금체계를 하나로 묶어 통합 환승요금제를 도입하는‘교통서비스 4대 혁신’정책을 22일 발표했다. 민 의원은 이날 발표한 정책자료에서 ▲통합 환승요금제 도입 ▲월정액 통합 교통패스 ‘남도패스’ 도입 ▲농어촌 공공교통 확대 ▲단계적 무상교통 추진을 제시하고 “교통서비스는 높이고 교통비 부담은 구조적으로 낮추는 것이 정책의 핵심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민 의원 측 자료에 따르면 대중교통으로 50km를 이동할 경우 서울·경기 간 교통요금은 3천 원대인 반면, 광주에서 장흥까지는 1만3천 원 수준에 달해 4배 가까운 교통비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 민 의원은 이 같은 불공정을 해소하기 위해 전남·광주를 하나의 요금체계로 통합하고, 버스·철도의 환승을 하나로 연결하는‘통합 환승요금제’를 도입해 생활권 내 이동 시 추가요금을 최소화하는 구조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통근·통학·통원 치료 등 필수 이동에 대해서는 체감 교통비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설계해, 이동 거리가 늘더라도 요금이 급격히 증가하지 않는 구조로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민 의원은 “전남과 광

    • 김경민 기자
    • 2026-03-23 10:29
  • 선거 김한종 장성군수, 23일 예비후보 등록

    전남투데이 이현승 기자 | 김한종 장성군수가 23일 장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한종 군수는 이날 예비후보는 출마 소견을 통해 “예산 1조 시대! 인구 6만 장성!을 만들기 위해 ‘검증된 일꾼 김한종’이 책임 있게 마무리 하겠다”며 장성발전의 미래 비전과 각오를 밝혔다. 이어 “인구 1,116명 증가, 본예산 6,000억 돌파, 데이터센터 유치, 교육발전특구 지정 등 ‘성장 장성’의 향한 중단없는 전진은 ‘말’이 아닌 ‘실력’이었다”고 강조하고, “행정은 연습이 아닌 결과로 말해야 한다.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군민이 더욱 행복한 ‘성장 장성’을 이룩하겠다”고 밝혔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김 군수는 곧바로 지지자들과 함께 장성무궁화공원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필승의지를 다졌다. 한편, 김 군수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장성읍 형제빌딩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김 군수는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군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현장에서 청취한 민심을 바탕으로 핵심 공약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 이현승 기자
    • 2026-03-2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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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4월 15일 13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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