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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최선국 전남도의원, AI 실증 주도권 놓치면 전남 미래 없다!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최선국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1)은 지난 2월 2일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AI 산업과 투자유치 전략과 관련해 “전남이 산업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AI 경쟁력은 결국 기술 실증과 기업활동이 어디에서 이뤄지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며 “AI 실증은 기술 검증을 넘어 기업 투자와 산업 생태계 형성으로 이어지는 핵심 단계”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가 AI 인프라에서 생산되는 데이터 활용 체계를 전남에 전략적으로 배치하고, 이를 기업 유치와 산업 육성으로 연결해야 한다”며 “전남의 제조업과 뿌리산업을 AI 전환과 결합하는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행정통합과 관련한 투자유치 제도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다. 최 의원은 “투자진흥지구 지정과 가업상속 공제 등 투자 인센티브가 동일하게 적용될 경우, 정주 여건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지역으로 기업이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며 “인센티브 차등화 없이 쏠림 현상을 막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밝혔다. 아울러 “통합 이후 투자

    • 김용희 기자
    • 2026-02-03 11:30
  • 전라남도 전라남도의회 모정환 의원, 전남형 만원주택 인구소멸지역 최우선 배려해야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의회 모정환 의원(더불어민주당, 함평)은 지난 2월 2일 열린 전남개발공사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인구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전남형 만원주택’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과 소외 지역 중심의 우선 배정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 모정환 의원은 “전남형 만원주택은 단순히 기존 주택을 재임대하는 방식이 아니라, 전남개발공사가 직접 신축해 공급한다는 점에서 기존 만원주택과 차별화된다”며 사업의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 이어 “기존 LH 임대주택 등이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외면받는 이유는 좁은 평수와 노후화에 있다”며, “전남형 만원주택은 청년에게는 80㎡(24평), 신혼부부에게는 112㎡(34평) 등 넓고 쾌적한 주거 공간을 제공해 실제 인구 유입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모정환 의원은 전남 지역의 지방 소멸 현실을 언급하며 정책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전남 내 인구 감소 지역 16개 군 가운데 인구 3만 5천 명 미만으로 도의원 선거구가 1곳뿐인 지역들은 이미 지방 소멸이 현실화된 곳”이라며, “이러한 소외 지역에 만원주택 사업이 우선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선정 과

    • 김용희 기자
    • 2026-02-03 11:30
  • 전라남도 전남교육청,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 공고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3일 오전 10시 ‘2026년도 제1회 초·중·고 졸업 학력 검정고시 시행 계획’을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이번 검정고시 응시원서는 현장 접수와 온라인 접수를 병행해 진행한다. 현장 접수는 9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도교육청 교육지원센터(체육관)와 전라남도교육청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1층 다목적홀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지원자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단, 온라인 접수는 시스템 과부하로 인한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접수 마감 전날인 12일 오후 6시까지만 가능하다. 현장 접수자는 원서 접수 시 최종학력 증명서, 여권용 사진 규격의 증명사진 2매, 신분증 등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야 하며, 온라인 접수자는 해당 서류를 전자파일로 첨부해야 한다. 시험은 4월 4일 시행하며, 시험 장소 및 응시자 유의 사항은 3월 20일 추가 공고한다. 합격자는 5월 8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교육청 누리집(인사

    • 김용희 기자
    • 2026-02-03 11:30
  • 전라남도 강정일 전남도의원, ‘두쫀쿠’ 위생 사각지대 해소 위한 특사경 기획수사 강력 촉구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의회 강정일 도의원(광양2,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월 2일 열린 제396회 임시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2026년도 도민안전실 소관 업무보고에서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의 불법 유통 및 위생 문제를 지적하며, 전라남도 특별사법경찰의 강력한 기획 수사를 촉구했다. 강 의원은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을 틈타 식품 판매업 신고조차 되어 있지 않은 문방구, 인형 뽑기방 등에서 제품이 판매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며 “정식 조리 시설이 아닌 곳에서 만들어지거나 유통과정이 불분명한 제품들이 우리 아이들이 즐겨 찾는 학교 주변까지 파고든 것은 도민 건강권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강 의원은 해당 제품의 주원료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등이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을 들며, “원산지 표시 위반이나 유통기한 미표시 등 법적 규제를 교묘히 피해 가는 행위가 우려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식약처가 전국적인 단속을 예고한 만큼, 전라남도 특별사법경찰도 행정력을 집중해 전남 지역만의 특성에 맞는 특별기획 단속을 실시해야 한다”며,

    • 김용희 기자
    • 2026-02-03 11:30
  • 전라남도 주종섭 전라남도의원, “여수세계섬박람회, 일회성 행사 아닌 지역 자산으로 남아야”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의회 주종섭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6)은 지난 2월 2일 열린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여수세계섬박람회 이후를 대비한 관광콘텐츠 개발과 정책 준비의 미흡함을 지적하며, 박람회 유산을 지역관광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한 보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주 의원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도 중요하지만, 그 이후 유산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며 “행사가 끝난 뒤에도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명확한 방향 설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투자가 이뤄졌다면 그에 상응하는 지속적인 유인 효과가 있어야 한다”며 “세계 최초 섬박람회의 의미와 가치가 일회성 행사로 소모되지 않고 지역사회에 남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빛섬길 조성, 미디어 바다 콘텐츠, 브랜드 및 굿즈 개발 등 개별 사업들이 박람회 이후 어떤 방식으로 연계·활용될 것인지에 대한 종합적인 전략이 충분히 정립되지 않은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나타냈다. 주종섭 의원은 2월 완료 예정인 ‘여수 지역관광개발 기본계획 용역’과 관련해 “용역 진행 상황과 결과에 대한

    • 김용희 기자
    • 2026-02-03 11:30
  • 전라남도 전라남도의회 신승철 의원, 사회적 농업 활성화 박차... 조례 개정으로 추진 동력 확보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남도의회 신승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1)이 대표발의한 '전라남도 사회적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월 2일 제396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위원회에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조례는 급격히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맞춰 사회적 농업 육성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상위 법령의 취지를 명확히 반영하고, 육성 계획 수립 주기를 기존 5년에서 3년으로 단축했다. 또한, 우선 구매 조항을 신설하고,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문기관 위탁 운영 등의 내용을 조례에 포함시키는 등 체계적인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신승철 의원은 “전남 농업은 단순 생산을 넘어 사회적 가치 추구로 그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전남이 사회적 농업 분야에서 선도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개정조례안은 오는 2월 9일 제3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김용희 기자
    • 2026-02-03 11:30
  • 전라남도 전라남도의회 김성일 도의원, 전남연구원 ‘행정통합 전남 정체성과 발전전략 지켜야’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의회 김성일 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1)은 지난 2월 2일 전남연구원 업무보고에서 “전남과 광주는 산업구조 및 지역 특성이 뚜렷이 다르다”며, “통합 후 도시 중심 발전전략에 전남의 농어업·농어촌이 소외되지 않도록 전남연구원이 선제적이고 주도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 의원은 “전남연구원은 1991년 전남발전연구원으로 출범한 이후, 1995년 통합, 2007년 분리, 2015년 통합, 2023년 분리 등 그동안 전남·광주는 공동연구체제와 분리 운영을 수차례 반복해 왔다”고 언급했다. 이어 “올해 행정통합이 되면 연구기관도 재통합하게 될 것이며, 이는 과거 연구원 통합시 도출됐던 지역 정체성과 발전 전략이 또 다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더욱이 “최근 발의된 ‘전남·광주행정통합특별법’ 에 농어업과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담보할 조항이 상당 부분 빠져 있다”며, “전남의 미래는 농어업을 기반으로 하는 만큼, 통합 논의 속에서도 농어촌의 생존과 균형발전 원칙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행정통합 이후에도 농어업이 소

    • 김용희 기자
    • 2026-02-03 11:30
  • 전라남도 전라남도의회 전서현 도의원, 전남도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관리 강화 촉구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의회 전서현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2월 2일 열린 기획조정실 업무보고에서 전라남도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실태를 점검하며, 도 차원의 실질적인 관리·조정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전 의원은 “전라남도는 공공기관 이전을 위해 이전기관 시설 지원, 정주여건 개선, 연관 산업 육성 등 막대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그럼에도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과 관련해 저조하다는 지적이 반복되고 있는 만큼, 도 차원의 점검과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윤진호 기획조정실장은 “통계상으로는 법정 의무채용 비율을 충족하고 있다”면서도, “언론에서 제기된 쟁점은 지역본부 등 타지역 근무 인원이 채용 인원 산정에서 예외로 제외되면서 실제 채용 성과가 낮아 보일 수 있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사안과 관련해 국토교통부와 다시 협의해보겠다”고 덧붙였다. 전 의원은 이어 “합동 채용설명회와 같은 지원도 필요하지만, 채용 실적이 지속적으로 저조한 기관에 대해서는 원인 분석부터 개선 요구,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관리 체계를 갖춰야 한다”며 “

    • 김용희 기자
    • 2026-02-03 11:30
  • 사회 전남경찰청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선거사범 단속체제 돌입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남경찰청은 2026년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하여, 2월 3일(화)부터 전남청 본부와 22개 경찰서에‘선거사범 수사전담팀’167명을 편성, 첩보수집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단속체제에 돌입한다. 특히, 선거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➊금품수수 ➋허위사실 유포 ➌공무원 선거 관여 ➍선거폭력 ➎불법단체동원 유형을 「5대 선거범죄」로 규정, 이에 대한 불법행위를 실행한 자는 물론 배후에서 범행을 계획하거나 지시한 자, 불법 자금의 원천까지 추적하는 등 소속 정당이나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강도 높게 단속할 계획이다. 또한 도민들의 올바른 선택권 행사에 악영향을 미치기 위한 목적으로, 누리소통망(SNS), 매크로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서 허위·조작정보를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중대성 등을 고려하여 구속수사 등 엄정 조치 예정이다. 모상묘 전남경찰청장은“전남경찰은 철저한 중립 자세를 유지하며, 지역선관위·검찰 등 관계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선거사범 단속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며,“도민 여러분들도 선거 관련 불법행위는 112

    • 김용희 기자
    • 2026-02-03 10:10
  • 경제 한전, 미국 괌 재생에너지 전력사업에 5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 성공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한국전력이 국내 기업들과 협력해 미국 괌 지역에서 추진중인 태양광·ESS 연계 재생에너지 전력사업에 대해 총 약 5억 달러(약 7천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스(이하 PF) 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했다. 이번 PF계약은 모회사 상환보증 없이 현지 사업법인의 사업성과 장기 전력판매계약(PPA)를 기반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로 추진됐다. 최근 국제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한국수출입은행을 중심으로 국제상업은행을 포함한 대주단이 참여해 경쟁력 있는 조건의 금융조달을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본 사업은 괌 전력청(Guam Power Authority)이 발주한 전력사업으로 괌 요나(Yona) 지역에 태양광 설비 132MW와 에너지저장장치(ESS) 84MW/325MWh를 구축해 친환경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약 222GWh 규모의 전력 공급이 가능해져 괌 지역 약 2만 가구의 연간 전력수요를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괌에서 한전이 주도하는 발전 설비용량은 기존 258MW에서 390MW로 확대되며, 이는 괌 전

    • 김용희 기자
    • 2026-02-03 09:30
  • 사회 전남도, 광양만권 철강산업 위기대응 본격 추진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는 2일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에서 제5차 ‘광양만권 철강산업 위기대응 협의체’ 회의를 개최, 광양만권 철강산업 위기 대응에 나섰다. 이날 회의는 전남 철강산업 위기대응 전략 수립 연구용역의 최종 결과 발표와 함께 2026년 광양시 위기대응 지원사업, 순천시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보고 및 향후 전략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협의체는 광양만권 철강산업이 ▲건설경기 장기 침체 ▲미국의 고율 철강 관세 ▲수입산 저가 철강 유입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등 이른바 ‘4중고’를 겪고 있다고 분석하고 이를 단순한 단기 경기 침체를 넘어 ‘구조적 위기’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진단했다. 실제로 2025년 3분기 기준 광양 지역 철강 생산액은 4조 2천997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9.2% 줄었으며, 수출액 또한 1조 8천680억 원으로 10.1% 줄었다. 고용 지표 역시 악화해 실업률이 2.2%에서 3%대 중반으로 상승하고, 소규모 상가 공실률이 12.9%까지 치솟는 등 산업 위기가 지역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

    • 김용희 기자
    • 2026-02-03 09:30
  • 사회 전남도, 설 앞두고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합동 단속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는 설을 앞두고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근절해 도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제수용품과 농식품을 구매하도록 오는 9일까지 집중 단속에 나선다. 단속은 전남도와 지역 22개 시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참여하는 합동 점검으로 진행된다. 전남도는 총 23개 반을 투입해 설 성수기 소비가 집중되는 전통시장과 농산물·가공품 판매업소, 음식점 등 원산지 표시 취약 분야를 집중 점검한다. 점검 사항은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와 표기 방법의 적정성 ▲원산지 거짓 표시나 소비자 혼동 유발 여부 ▲소비자 혼동 목적의 표시 손상·변경 여부 ▲음식점에서 원산지가 다른 동일 품목을 혼합해 조리·판매하는 행위 ▲원산지 확인 영수증과 거래명세서 등 증빙서류 비치·보관 여부 등이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다 적발되면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원산지 미표시나 표시 방법 위반 등은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또한 거짓 표시로 적발된 업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산물

    • 김용희 기자
    • 2026-02-03 09:30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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