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전남투데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 회원가입
  • 로그인

2026.03.04(수)

  • 동두천 8.9℃맑음
  • 강릉 8.8℃맑음
  • 서울 8.6℃맑음
  • 대전 9.4℃맑음
  • 대구 10.9℃맑음
  • 울산 10.0℃구름많음
  • 광주 11.9℃맑음
  • 부산 12.7℃맑음
  • 고창 9.3℃맑음
  • 제주 11.6℃구름많음
  • 강화 7.9℃맑음
  • 보은 9.0℃맑음
  • 금산 10.2℃맑음
  • 강진군 11.9℃맑음
  • 경주시 9.6℃맑음
  • 거제 11.3℃맑음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 메뉴
  • 종합뉴스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예술
    • 스포츠/여가
  • 핫이슈
  • 광주광역시
    • 광주광역시
    • 동구
    • 서구
    • 남구
    • 북구
    • 광산구
  • 전라남도
    • 전라남도
    • 목포시
    • 여수시
    • 순천시
    • 광양시
    • 나주시
    • 강진군
    • 고흥군
    • 곡성군
    • 구례군
    • 담양군
    • 무안군
    • 보성군
    • 신안군
    • 영광군
    • 영암군
    • 완도군
    • 장성군
    • 장흥군
    • 진도군
    • 함평군
    • 화순군
    • 해남군
  • 제주도
  • 오피니언
    • 인터뷰
    • 초대석
    • 사설
    • 칼럼
    • 기자수첩
    • 독자마당
    • 기사제보
  • 기획특집
    • 축제
    • 관광
    • 선거
    • 업체탐방
  • 포토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자료실
    • 공지사항
    • 문의하기
닫기
  • 종합뉴스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예술
    • 스포츠/여가
  • 핫이슈
  • 광주광역시
    • 광주광역시
    • 동구
    • 서구
    • 남구
    • 북구
    • 광산구
  • 전라남도
    • 전라남도
    • 목포시
    • 여수시
    • 순천시
    • 광양시
    • 나주시
    • 강진군
    • 고흥군
    • 곡성군
    • 구례군
    • 담양군
    • 무안군
    • 보성군
    • 신안군
    • 영광군
    • 영암군
    • 완도군
    • 장성군
    • 장흥군
    • 진도군
    • 함평군
    • 화순군
    • 해남군
  • 제주도
  • 오피니언
    • 인터뷰
    • 초대석
    • 사설
    • 칼럼
    • 기자수첩
    • 독자마당
    • 기사제보
  • 기획특집
    • 축제
    • 관광
    • 선거
    • 업체탐방
  • 포토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자료실
    • 공지사항
    • 문의하기

전라남도

  • 홈
  • 전라남도
  • 전라남도

  • 경제 전남도,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사업 예타 대상 선정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와 나주시가 역점 추진해 온 총사업비 1조 2천억 원 규모의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사업’이 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사업’은 2027년부터 2036년까지 나주시 왕곡면 일원(나주 에너지국가산단 인접) 103만㎡ 부지에 전액 국비 1조 2천억 원을 투입해 연구시설과 실증 인프라를 조성하는 초대형 국책 사업이다. 그동안 전남도는 나주시, 켄텍과 ‘원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치밀한 준비를 해왔다. 켄텍 내에 초전도체 시험설비(2022~2028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는 등 연구 기반을 다져온 노력이 이번 예타대상 선정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시설이 완공되면 전남은 궁극의 에너지원으로 손꼽히는 핵융합 연구를 선도함은 물론,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관련 첨단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막대한 경제적 파급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이번 선정은 대한민국이 글로벌 미래 에너지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위대한 첫걸음”이라며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성공적으로 안

    • 김용희 기자
    • 2026-01-30 18:10
  • 전라남도 전남교육청, 지역인재 양성 위한 ‘교육자치’ 권한 확대 ‧ 보장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30일 발의된‘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에 교육자치 확대와 지역 교육의 특수성을 반영한 내용이 담겼다고 밝혔다. 이번 법률안은 교육자치 확대를 특별법 수준에서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통합 이후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최소화하는 해결책을 담고 있다. 이번 법안에는 행정자치와 별개로 ‘교육자치’를 독자적으로 보장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교육자치 분야에 21개 조문의 특례가 별도의 편으로 구성됐다. 통합교육감을 직선제로 하고, 자치단체장과 동시에 선출하도록 하는 부칙 조항을 비롯해 감사, 인사, 예산, 학교설립 등에 관한 권한을 확대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는, 다른 시·도 통합 특별법에서 논의된 수준을 뛰어넘는 진일보한 교육자치 강화·확대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전남교육청과 광주교육청이 통합에 가장 먼저 합의하고 긴밀히 협력해 온 결과다. 특히, 법률안에는 시도민과 교육현장이 우려하고 있는 학구 조정, 교직원 인사 등 주요 현안과 관련, 해소 방안이 포함됐다. 전남과 광주의 교육 여건과 정체성을 존중할 수 있도록 세부 조항을 정교하게

    • 김용희 기자
    • 2026-01-30 18:10
  • 전라남도 전라남도의회, 2026년 병오년 첫 임시회 개회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의회는 1월 30일부터 2월 9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 병오년 첫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 회기 첫날인 30일에는 김영록 도지사와 김대중 교육감으로부터 2026년도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기타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어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실·국의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정책 방향을 점검하는 한편 조례안과 각종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할 계획이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2월 9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태균 의장은 개회사에서 “고물가·고금리와 이상기후 등으로 어느 해보다 어려운 시기를 도민과 함께 극복해 왔다”며 “2026년에도 협치와 소통을 바탕으로 ‘일 잘하는 의회, 일할 맛 나는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전남ㆍ광주 행정통합으로 특별시장의 권한이 막대해지는 만큼, 이를 견제할 지방의회의 권한과 역할도 이에 걸맞게 강화되어야 한다며 '지방의

    • 김용희 기자
    • 2026-01-30 16:10
  • 전라남도 전라남도의회 신민호 의원, 전남·광주 통합, 행정 넘어 가치·정체성 담아야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단순히 행정 구역을 합치는 기술적 절차를 넘어 호남의 역사적 정체성과 민주주의 가치를 통합의 근간으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라남도의회 신민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6)이 30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우리는 지금 전남과 광주가 다시 하나가 되는 역사적 전환점 앞에 서 있다”며, “현재 준비 중인 ‘전남광주통합특별법’이 단순한 행정의 기술을 넘어 공동체의 심장과 좌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먼저, 신 의원은 특별법 제1조 ‘목적’ 조항의 전면적인 수정을 제안했다. 그는 현 원안이 타 지역의 특별법처럼 산업 중심 성장 전략에만 매몰되어 있다고 지적하며, “법률 제1조는 수사가 아니라 누가 주체이며 무엇을 지향하는지 보여주는 법의 얼굴”이라고 역설했다. 이에 신 의원은 제1조 목적에 ▲의병정신 ▲동학농민혁명 ▲학생독립운동 ▲5·18민주화운동으로 이어지는 호남의 의(義)로운 전통 계승을 명시하고, 주체적 시민이 행복·연대·안전을 보전하며 역량을 발휘하는 터전을 마련토록 구체적인 수정안을 제시했다. 이어

    • 김용희 기자
    • 2026-01-30 16:10
  • 전라남도 김정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 전남·광주특별시 추진 속 교육자치 방향 제시 촉구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김정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은 1월 30일 열린 제396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에서 전남·광주 통합 논의와 관련해, 교육의 주도적 역할과 선제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발언에서 “(가칭) 전남광주특별시는 단순한 행정구조 개편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와 인재 양성 전략을 새롭게 설계하는 중대한 전환”이라며,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반드시 교육이 자리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교육청은 통합 논의에 있어 수동적인 참여자가 아니라 핵심 주체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며, “특별시 체제에 걸맞은 교육자치의 방향과 교육행정 운영 방안을 선제적으로 제시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교육재정 운영 방식, 교육행정 권한 배분, 교육자치 구조 개편 등에 대해서는 “분명하고 책임 있는 정책적 입장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또한 “지역 소멸과 학령인구 감소, 우수 인재의 수도권 유출 문제는 통합 논의와 맞물린 핵심 과제”라며, “전남·광주 통합 추진 방향과 연계한 중장기 교육 전략을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는 단기적 행정

    • 김용희 기자
    • 2026-01-30 16:10
  • 전라남도 최정훈 전남도의원, 마을교육공동체 체계적 지원으로 활성화하겠다!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남도의회 최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4)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0일,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조례 사후 입법평가 결과에 따라 마을의 정의를 정비하고 교육협동조합을 포함한 마을교육공동체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여 지원계획 수립 체계를 효율화하려는 것이다. 최정훈 의원은 조례안 제안 설명서에서 “마을교육공동체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교육 생태계의 핵심”이라며 “교육협동조합을 비롯한 마을교육공동체가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법적 기반을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례 개정을 통해 교육협동조합 지원계획을 마을교육공동체 기본계획에 통합함으로써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교육 역량도 함께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2월 9일 제3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김용희 기자
    • 2026-01-30 16:10
  • 전라남도 정철 전남도의원, 소규모 학교 통합 ‘기숙형중학교’ 지원 근거 마련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농산어촌 지역의 소규모 학교 통폐합 과정에서 운영중인 기숙형중학교에 대한 지원이 강화될 전망이다. 전라남도의회 정철 의원(더불어민주당ㆍ장성1)이 대표발의한 ‘전라남도교육청 기숙형중학교 지원 조례안’이 30일에 열린 제396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로 소규모 학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소규모 중학교를 통합해 지역 거점형으로 운영하는 ‘기숙형중학교’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같은 기숙형중학교는 지역 교육과정 정상화와 교육격차 완화, 학부모 부담 경감 등을 위해 추진되어 왔으며 현재 전남에는 장성 백암중, 보성 복내중, 여수 화양중, 신안 비금중 등 총 4개교가 운영되고 있다. 조례안에는 기숙형중학교를 학교 통폐합에 따라 신설되거나 재편된 중학교 중 기숙시설을 갖춘 학교로 정의하고,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교육감의 책무를 명확히 했다. 아울러 지원계획 수립과 지원 사업 추진,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에 대한 근거도 담았다. 특히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과

    • 김용희 기자
    • 2026-01-30 16:10
  • 사회 전남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위해 야생멧돼지 집중 포획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는 영광군 소재 양돈농가에서 지역 첫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질병 확산 예방을 위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610명을 활용한 야생멧돼지 집중포획 기간을 오는 2월 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추가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대응조치로, 전남도와 시군이 협력해 야생멧돼지 개체수 저감과 인위적 전파 요인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상황을 시군 환경부서와 야생동물구조센터, 돼지 전시·관람시설 등에 신속히 전파하고, 수렵인과 사체 보관창고 등 인위적 전파 가능 지점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야생멧돼지 폐사체 발견 즉시 신고와 조기 수습 체계를 상시 가동하고 있다. 또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SOP)에 따라 ▲포획 전·후 현장 차량 소독 ▲포획 후 환복 ▲포획 개체 밀봉 관리 ▲포획 시 전용화 착용 ▲차량 내 대형 보관함 설치 등 ‘수렵인 5대 방역지침’의 철저한 이행하도록 시군과 피해방지단원에게 요청했다. 아울러 집중포획 과정에서의 총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야광조

    • 김용희 기자
    • 2026-01-30 16:10
  • 경제 전남도, 국민성장펀드 1호사업 선정 쾌거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는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으로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선정됨에 따라 안정적 전력 공급을 통해 재생에너지 중심의 미래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29일 기금운용심의회를 열고,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국민성장펀드 7천500억 원을 선·후순위 대출 방식으로 지원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국민성장펀드는 이재명 정부의 대표 성장정책으로, 정부와 금융권, 국민이 함께 150조 원을 조성해 핵심 산업에 투자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는 신안 도초면 우이도 남측 해상에 15MW급 발전기 26기를 설치해 390MW 규모의 설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 3조 4천억 원이 투입된다. 올해 상반기 중 착공해 2029년 초까지 약 3년간 건설을 거쳐 2029년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며, 완공되면 4인 가구 기준 29만 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청정에너지를 생산하게 된다. 전남지역은 향후 구축될 국가 인공지능(AI)컴퓨팅센터 등을 중심으로 전력 수요가 늘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 김용희 기자
    • 2026-01-30 16:10
  • 전라남도 전라남도의회 최무경 의원, “전기요금에 국가산단이 무너진다”… 정부에 전면 개선 요구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최무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4)은 1월 30일 열린 제3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여수국가산단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건의안에는 ▲산업위기대응지역에 공급되는 산업용 전기를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 징수 면제 대상에 포함하도록 '전기사업법' 개정 촉구 ▲산업위기대응지역 국가산단 내 친환경·신재생에너지 기반 자체 전력 생산·공급 확대를 위한 정부의 제도·재정·인허가 종합 지원 대책 마련 요구가 담겼다. 이날 최무경 의원은 “여수국가산단은 석유화학·정밀화학·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산업화를 견인해온 핵심 국가산단이지만, 최근 세계 경기 둔화와 글로벌 공급 과잉 등으로 대규모 적자와 설비 축소 압박에 직면하며 존립의 기로에 서 있다”고 밝혔다. 특히 “산업용 전기요금이 최근 4년간 약 80%나 급등해 kWh당 약 192원에 이르렀고, 이는 중국(약 127원), 미국(약 116원) 등 주요 경쟁국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라며 “현장에서는 ‘대출보다 전기요금이 더 시급하다’는 절박한 목소리가 이어지고

    • 김용희 기자
    • 2026-01-30 16:10
  • 전라남도 최선국 전남도의원, 목포항 특송화물통관장 설치로 서남권 물류 구조 전환해야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국가 물류 정책이 수도권과 일부 항만에 집중되면서 서남권 항만이 구조적으로 소외되고 있다는 주장이 전라남도의회에서 제기됐다. 전라남도의회 최선국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1)이 대표 발의한 '목포항 특송화물통관장 설치 및 수도권 집중 통관체계 개선 촉구 건의안'이 1월 30일 열린 제3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채택됐다. 이번 건의안은 국제 전자상거래 물류 환경 변화 속에서 특송화물 통관 인프라가 항만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했음에도, 목포항이 정책 대상에서 배제되어 온 현실을 지적하고 국가 차원의 물류 정책 전환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 의원은 “목포항은 물동량 부족과 국제 정기선 부재로 국제무역항으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는 개별 항만의 문제가 아니라 서남권이 국가 물류 정책에서 지속적으로 후순위로 밀려난 구조적 결과”라고 지적했다. 정부의 특송화물 정책이 인천항에서 평택항, 군산항으로 확대되는 과정에서 목포항이 제외되면서, 서남권은 급변하는 전자상거래 물류 흐름에서 사실상 배제되는 구조가 고착됐다는 분석이다. 특송 인

    • 김용희 기자
    • 2026-01-30 14:10
  • 전라남도 전라남도의회 한숙경 도의원, “행정통합 논의 속 산업통상부 전남 동부권 이전 필요”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의회 한숙경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7)은 지난 1월 29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전남·광주 행정통합 관련 의견수렴 간담회’에 참석해 행정통합 논의와 함께 산업통상부의 전남 동부권 이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순천 신대지구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핵심 배후단지로 조성됐지만, 복잡한 행정절차와 중앙정부 중심의 권한 구조로 인해 당초 기능을 충분히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산업통상부가 전남 동부권으로 이전할 경우 경제자유구역 운영의 실질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은 여수·광양·순천과 경남 하동군 등 4개 지역에 걸쳐 조성된 경제특구로, 해외 투자자본과 기술 유치를 위해 세제 지원, 인프라 제공, 규제 완화 등을 골자로 2002년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제정 이후 2003년부터 본격 지정·운영돼 왔다. 그러나 2006년 외국인 전용 주거단지로 추진된 순천 신대배후단지는 투자 유치가 무산되며 장기간 표류했고, 이후 용도 변경과 사업 전환 과정에서도 경제자유구역청과 순천시 간 행정 이원화로 주민과 사업자

    • 김용희 기자
    • 2026-01-30 14:10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News Topic

더보기
  • 1

    한국대중문화 예술인연합회, 재능기부로 지역 나눔문화 확산 앞장

  • 2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제9회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적격자 명단 발표

  • 3

    신안소방서, 설 명절 신안군수 권한대행 격려 방문

  • 4

    관계‧일상 회복.. 광산구, 중장년 고립 예방 체계 강화

  • 5

    브이엠에스코리아·오토스원·지앤티아이엔씨, 전략적 인수합병 MOU 체결

  • 6

    노화도 북서방 2.8km 해상 선박 전복..완도해경, 수색 진행 중

  • 7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곡성 현장 간담회 개최


  •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박영호)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전남투데이 신문방송 | 등록번호 : 일반 일간신문, 광주, 가 00072 / 인터넷신문, 광주, 아 00397 | 등록일 : 2013-04-04 | 발행일자 : 2019-09-06 | 발행인: 조남재 | 편집인: 박영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영호 | 연락처 Tel: 062)522-0013 | 메일 jntoday@naver.com
주소 (우)61214 [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금호월드오피스텔 1105호

전남투데이 © www.jntoday.co.kr All rights reserved.

전남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3월 04일 12시 58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