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투데이 김용수 기자 | 장석웅 전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어린이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전남교육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5일 장석웅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전남의 초등학교에 아이들이 생태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어린이 친환경 생태 상상놀이터’를 조성하고, 석면 등 유해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100% 친환경 교육시설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학부모들의 교통봉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하교길 교통안전 지킴이’를 지원하고, 지리정보를 활용해 학교 주변 교통 위해요소를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전남 스쿨 빵빵’ 제도를 더욱 강화해 어린이의 안전을 지켜 나간다. 특히 학교급식 단가를 높여 5無(GMO·방사능·농약·첨가물·항생제) 급식 전면화를 추진한다. 지자체와 서로 연계해 ‘우리 아이 내집 앞 마을돌봄’을 실시하고, 출근부터 퇴근까지 무상돌봄을 추진한다. 또 사립유치원까지 무상교육을 완전 실천하고, 모든 아이들이 민주·인권·평화 감수성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학생인권선언’을 추진한다. 장석웅 예비후보는 “모든 어린이는 나라의 미래이며, 어린이가 행복해야 전남교육이 함께 행복할 수 있다”며 “빈부의 벽 없이 누구나 배우고 꿈꾸며 폭력없는
전남투데이 김성복 기자 | 강진원 예비후보가 군민 숙원사업 중 하나인 공공 종합평생교육관 건립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현재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강진과 완도만 교육지원청 산하 도서관이 없는 실정이다. 지역 주민들이 수년에 걸쳐 지역 교육지원청 직속 도서관 건립을 요청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추진되지 않고 있다. 공공 종합평생교육관 건립은 지자체가 부지 및 일부 예산을 투입하고, 건축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특별교부금 40%, 전남도교육청이 60%를 지원하게 된다. 강 예비후보의 공약이 실천될 경우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 공간 제공부터 면단위 소규모 학생들의 통합 동아리 모임 지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군민‧학생 디지털 활용교육, 여기에 군민 평생학습까지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 예비후보는 “공공 종합평생교육관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면서 “군민복지 혜택 및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준성 영광군수 예비후보가 연일 민생탐방으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청년과 , 농업분야, 노년층 복지정책에 대한 공약을 내놨다.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수당을 연 30만원씩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청년들의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미래산업인 e-모빌리티 사업에 3,571억원을 확보해 도내 최고의 국책사업이 추진되고 있다”고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19세 청년 진입자에 대해서도 10만원의 성년 축하금을 지급하겠다”며 “관내 청년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군에서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으로 급등한 비료가격과 면세유 가격 인상에 따른 농가 부담에 대한 대책도 내놨다. 김 예비후보는 “농어업 분야 예산을 2,000억원으로 늘려 면세유 급등으로 인한 농가 부담을 군에서 일정 부분 부담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에 대한 복지 공약도 내놨다.
전남투데이 이기주 기자 | 구복규 화순군수 후보는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보육 시설인 하늘숲 어린이집 등을 찾아 어린이들과 교사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 후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5일은 특별히 제100회 어린이날로, 어린이들이 행복을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면서 "아이들이 행복하고 편안한 화순을 만들자."고 밝혔다. 구복규 화순군수 후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그동안 어린이날 행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올해는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를 마련해 아이들이 가족과 마음껏 즐기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아이들이 행복해야 우리가 모두 행복해지고, 화순군의 행복과 화순의 미래가 희망이 있다."면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에도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복규 후보는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공약으로 어린이집 국·공립화 확대,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예산 확대, 청소년 재능 발휘 프로그램 지원, 24시간 양육 돌봄 제도 운영 등을 통해 꿈과 희망을 주는 교육도시 화순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전남투데이 서정식 기자 | 장석웅 전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전남지역 370여 개 단체로 구성된 전남교육회의의 전남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로 공식 확정됐다. 4일 전남교육회의에 따르면 단일후보 경선에 단독 등록한 장석웅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4일 오전 12시까지 지지 후보 선정 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전남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로 정석웅 예비후보가 선정됐다. 전남교육회의는 4일 오후 1시30분 전남교육청 현관 앞에서 전남 민주진보교육감 투표 결과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투표는 개인 80%, 단체 20% 비율로 진행됐으며 개인+단체 통합 투표율은 59.9%였다. 개인+단체 통합 투표 결과 찬성 88.7%, 반대 11.3%로 장석웅 예비후보가 전남교육회의의 전남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로 선정됐다. 전남교육회의 관계자는 “적격 심사와 검증 절차를 거치고, 전남교육회의 참여 시민사회단체와 개인회원의 투표를 거쳐 전남교육회의 지지 후보이자 전남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로 장석웅 후보를 선출했다”며 “전남교육회의와 전남교육회의에 참여한 370여 시민사회단체는 장석웅 후보를 전남민주진보교육감 단일 후보이자 참여 370여 단체의 지지 후보로 결정하고 장석웅 후보의 당선을
전남투데이 여인백 기자 | 이상철 더불어민주당 곡성군수 예비후보가 “군민이 행복한 곡성”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4일 오전 10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선거대책위원회 가동을 본격화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재선에 도전한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서동용(순천광양곡성구례을) 국회의원을 비롯해 곡성군민과 지지자 1000여 명이 참석해 6·1지방선거 ‘이상철’호 출항에 힘을 보탰다. 이상철 예비후보는 이날 인사말에서 “군의회·도의회 등 12년의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으로부터 자질과 능력을 검증 받는 시간을 보냈다”면서 “더불어민주당 곡성군수 경선에서 큰 지지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말씀 드리고, 앞으로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군민이 행복한 곡성을 만드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상철 예비후보는 특히 준비된 사람, 성실한 후보임을 강조한 뒤 “매년 2회 전 군민을 대상으로 행복수당을 지급하고 곡성군 권역별 맞춤형 지역개발 및 상권 활성화 추진, 섬진강변 공원화 사업 등 핵심 공약을 더욱 효율적이고 세밀하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축사를 통해 “8년의 군의원, 4년의 도의원을 지낸 이상철 후보는 전문성과 성실함을 지닌 민선 8기 곡
전남투데이 김성복 기자 | “어린이부터 청소년, 지역 주민 모두가 특화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는 종합평생교육관을 건립하겠습니다” 강진원 예비후보가 군민 숙원사업 중 하나인 공공 종합평생교육관 건립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현재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강진과 완도만 교육지원청 산하 도서관이 없는 실정이다. 지역 주민들이 수년에 걸쳐 지역 교육지원청 직속 도서관 건립을 요청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추진되지 않고 있다. 공공 종합평생교육관 건립은 지자체가 부지 및 일부 예산을 투입하고, 건축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특별교부금 40%, 전남도교육청이 60%를 지원하게 된다. 강 예비후보의 공약이 실천될 경우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 공간 제공부터 면단위 소규모 학생들의 통합 동아리 모임 지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군민‧학생 디지털 활용교육, 여기에 군민 평생학습까지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 예비후보는 “공공 종합평생교육관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면서 “군민복지 혜택 및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남투데이 장은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후보로 출마해 컷오프에서 탈락한 바 있는 김병주 예비후보(이하 김 후보)가 ‘민주당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5월 3일 연 기자회견에서 기자회견문을 통해 "심사위원인 공천관리위원들은 엄격하게 시험 감독관으로서의 의무를 다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부정행위 및 불법행위에 동조했다“며 민주당 전남도당 공천심사위원회의 불공정 문제를 지적했다. 또한 ”불법행위가 이뤄진 경선 대상자 선발 행위에 터 잡아 이뤄진 경선은 무효로 본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따라서 더불어민주당을 향하여 ’공관위의 나주시장 예비후보자 심사결과를 공개하고, 점수 조작 여부를 확인하여 관련자가 있다면 즉각 처벌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나주시장 공천자를 내지 말고, 신정훈 위원장은 이 모든 사태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라”고 촉구했다. 김 후보는 다른 무소속 후보들과의 연대 및 단일화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대하여 “승리를 위해 필요하다면 민주당 공천 후보를 제외한 어떤 후보들과도 연대할 수 있다”며 “강인규 예비후보와의 연대 및 단일화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한편 김병주 나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3월 나주를
전남투데이 이정방 기자 |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스마트행정으로 광주교육의 행정업무를 새로고침 하겠다”고 밝혔다. 3일 박혜자 광주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는 광주시교육청 브리핑실에서 아홉번째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스마트 행정과 업무효율화’ 방안을 발표했다.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는 “교직원 업무 정상화를 위해 행정업무와 교육업무를 분리하고 각자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광주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에 ‘학교업무 전문지원센터’를 신설해 기자재 관리 및 정보업무 등을 통합 지원할 예정이다. 또 “교원들이 담당하는 비효율적 업무는 ‘학교업무 전문지원센터’로 이관해 직무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학교업무 전문지원센터’는 교원 연구활동, 교원단체들의 각종 노조활동 공간 보장 등을 통해 교직원들의 역량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업무 전문화를 위한 조직개편도 진행한다. 광주시교육청과 직속기관 행정업무 인력을 일부 감축해 교육지원청, 학교업무 전문지원센터로 편성할 예정이다. 또 급여, 시설 및 안전 등의 업무는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하고 장학, 생활, 교원 인사 등의 교육업무는 교육지원청에서 광주시교육청으로 이관해 조직을 효율성 있게 바꿔나갈 예
전남투데이 박홍남 기자 | 강동완 광주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자치교육 분권시대에 발맞춰 광주의 정신과 특성에 맞는 AI기반 미래형‘광주교육방송국’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학력 격차 해소와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해서는 경제적 격차를 극복하고 사교육비를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는 실질적 방안이 필요하다”며“그런 측면에서‘광주교육방송국’설립이 대안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 후보는“광주교육방송국은 광주지역의 특성과 지역의 역사, 문화 등을 토대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들고, 유치원부터 초, 중, 고등 교육까지 수준별 단계별 프로그램 개발과 상호 연계성을 통해 광주만의 경쟁력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강 후보는“광주교육방송국은 AI인공지능, 메타버스 등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재 양성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며“특히 교육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지역의 우수한 교원을 발굴하고, 이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전국 최고 수준으로 교원을 양성한다면 사교육을 충분히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구체적인 실현 가능성에 대해 “이미 광주시교육청이 추진한(가칭)AI교육원이 최근 교육부 중앙투자심
전남투데이 김용주 기자 | 박홍률 목포시장 예비후보는 전남 서남권 숙원사업인 목포권 대학병원 설립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균형발전 지역공약에 포함해 줄 것을 건의했다. 박홍률 예비후보는 “목포권 대학병원 설립은 주변에 섬이 많은 서남권의 30년 숙원사업이지만 대통령직 인수위 균형발전 지역공약에는 전남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계획이 들어가 사실상 목포권 주민들의 여망을 외면했다”고 지적했다. 박홍률 예비후보는 “우선 목포대에 의대를 설립해 의료인력을 확충하고 의료수요가 많은 다도해와 농촌 지역 주민들에 대한 의료 서비스를 높이는 방안으로 대학병원 설립을 국정과제로 채택해줄 것”을 요구했다.
전남투데이 전호남 기자 | 무소속 강인규 나주시장 예비후보는 오늘 3일(화) 에너지 대학도시 공약을 발표하였다. 오픈 캠퍼스타운, 에너지 신산업 연구‧창업 생태계 조성, 신재생에너지 대형 연구시설 유치를 통해 빛가람혁신도시를 세계 수준의 에너지 대학도시로 만들겠다는 내용이다. 강인규 후보는 우선 한국에너지공대 오픈 캠퍼스타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대학의 부족한 공간을 지역을 통해 해결하고, 빛가람동 상가공실 문제를 대학을 통해 해결하겠다”며 “빛가람동 전역을 에너지공대 캠퍼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캠퍼스타운 사업과 같이 지역과 연계되는 창업과 축제 같은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과 청년, 지역주민이 상생하는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강후보는 “한국에너지공대의 성패는 젊은 연구자와 창업자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얼마나 제공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산‧학‧연 클러스터 부지를 공공 방식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에너지수도 완성의 마지막 단추는 신재생에너지 대형 연구시설의 유치”라고 지적하면서 “초강력레이저센터, 인공태양공학연구소와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