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통합지원위원회 개최

 

전남투데이 강길수 기자 | 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동)은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모든 학교 전면 시행에 대비해, 탄탄한 지원 체계 구축과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교육지원청-학교-유관기관의 관리자로 구성된 통합지원위원회와 실무자로 구성된 통합지원실무위원회를 구성하여 2월 9일 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하며 협력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위원회는 교육지원청 및 관내 학생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하여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정책 이해, 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 방안 등 통합지원위원회의 역할과 추진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위원회를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중복 서비스를 조정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학생 지원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위원회에 참석한 구례군청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각 기관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동 교육장은 “통합지원위원회를 통해 지역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보다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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