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5일 영광군청 사거리 앞 일원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및 안전문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관리과 직원 및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민ㆍ관합동으로 추진됐으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풍수해ㆍ지진재해보험 가입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영광군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집중안전점검 기간으로 지정하여 안전취약계층, 민생중심시설을 비롯하여 재난 및 안전취약시설 등 각종 시설물에 대한 점검과 더불어 군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시설물 담당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 합동으로 군민의 안전과 일상을 위협하는 사회기반시설, 다중이용시설 위주로 이루어지며 전문장비를 활용하여 안전취약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그에 따른 문제점을 개선할 계획이다.
영광군수 권한대행 송광민 부군수는 “군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데 최우선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 또한 중요하고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군민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