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소방서, 재난현장 표준작전절차(SOP)숙지도 평가 1위

 

[전남투데이 윤진성 기자]고흥소방서(서장 박상진)는 지난달 24일 전남소방본부에서 주관하는 재난현장 표준작전절차(SOP)숙지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남소방학교 2층 대강당에서 18개 소방서 대표 각 3명이 참가했고 평가 문제는 재난현장 표준작전절차(SOP)의 전반에 관한 내용으로 총 20문항(객관식 15문항, 주관식 5문항)으로 치러졌다. 

 

고흥소방서 대표팀(소방장 김원구, 소방교 임진택, 소방사 우경태)은 평균 93.33점을 획득해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재난현장 표준작전절차(SOP)란 소방활동 현장의 안전사고 저감, 현장에 강한 대원 양성 및 현장지휘 능력 향상을 위해 출동에서부터 현장 활동을 마치고 귀소하기까지 일련의 행동들을 표준화된 절차와 규칙으로 규정한 것이다.

 

박상진 고흥소방서장은 “평소 재난현장 표준작전절차에 대한 훈련을 꾸준히 실시한 결과”라며 “현장활동뿐만 아니라 이론도 열심히 훈련하여 좋은 결과를 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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