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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전남대 박정애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표창 수상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박정애 학술연구교수(미술사학)가 부모의 유품을 국립민속박물관에 기증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12월 31일 문화체육관광부 표창을 수상했다. 박정애 교수는 작고한 부모인 고(故) 박종화 님과 고(故) 허영자 님의 유품 400여 점을 정리·수습해 국립민속박물관에 일괄 기증했다. 해당 유물들은 한국 근현대 생활사와 민속 문화를 보여주는 자료로, 향후 관련 전시와 학술 연구에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박 교수는 유물 기증에 앞서, 2024년 어머니의 유품을 정리하며 개인의 삶 속에 축적된 여성의 역사와 일상 문화를 기록한 에세이 『굿바이, 영자 씨-미술사학자의 엄마 유품 정리 보고서』를 출간했다. 이 책은 평산책방의 2025년 1월 추천 도서로 선정되며 독자와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박정애 교수는 “제 사례가 기증 문화가 널리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기증한 유물은 금전적 가치는 크지 않지만, 우리가 함께 살아온 근현대 생활사를 보여주는 소중한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더 많은 분들이 관련 기관의 문을 두드리고 기증 문화에

    • 김용희 기자
    • 2026-01-20 08:10
  • 사회 전남대 권윤구 교수,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표창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남대학교 조경학과 권윤구 교수가 농촌 공간 개선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권윤구 교수는 그동안 농촌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관 특성을 반영한 계획·설계 자문과 연구 활동을 통해, 농촌 정주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 지원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특히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여건을 면밀히 반영한 공간 계획과 실행 가능성 높은 대안을 제시하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표창은 대학의 전문 연구 성과가 공공정책과 지역 현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권윤구 교수는 농촌 공간을 단순한 개발 대상이 아닌, 주민의 일상과 삶의 질을 중심으로 재해석하는 접근을 강조해 왔으며, 이러한 관점이 실제 사업 현장에 적용되며 긍정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한편, 전남대학교 조경학과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연구 및 실천 중심의 교육·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공공정책과 현장에 기여하는 전문 인재 양성에 그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 김용희 기자
    • 2026-01-20 08:10
  • 진도군 진도소방서, 여성 소방공무원과 소통 간담회 개최

    전남투데이 문경식 기자 | 진도소방서는 지난 1월 19일 여성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고, 직장 내 고충 해소 및 역할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진도소방서에는 전체 인원 대비 약 7%에 해당하는 여성 소방공무원 11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구급활동을 비롯해 행정업무, 생활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양질의 소방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김재출 서장을 비롯한 여성 소방공무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 내 여성 소방공무원의 근무 환경과 조직문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 활동이 많은 소방 조직 특성과 남성 중심의 근무 여건 속에서 차별 없는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한 근무 고충과 건의사항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김재출 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성 소방공무원들에게 항상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차별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모든 직원이 보람과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문경식 기자
    • 2026-01-19 20:10
  • 정치 이재명 대통령,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방한 기념 공식 오찬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의 공식 방한을 기념해 오늘 진행된 공식 오찬은 우리 고유의 식재료를 이용한 한식 메뉴를 바탕으로 하되, 이탈리아인에게도 익숙한 조리법 및 식재료를 조화롭게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 멜로니 총리와 대표단의 기호도 반영한 메뉴이다. 주전부리로 나온 수제 전병은 감태칩, 찹쌀칩, 홍국쌀칩을 이용해 이탈리아 국기색을 표현했고 완도산 전복을 곁들인 갈비찜과 더운 야채 요리는 간장 양념에 이탈리아산 레드 와인의 풍미를 더해 대한민국과 이탈리아 양국의 우호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특히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파스타인 라비올리 모양으로 빚은 수제 만두와 함께 끓여낸 떡만둣국은 올해 첫 공식 방한한 멜로니 총리와 함께 새해를 축하하는 의미를 담았다. 멜로니 총리와 이탈리아 공식 수행원들은 특히 라비올리 모양의 수제 떡만둣국을 맛보며 한식의 맛에 감탄했다. 한편, 오찬 동안 연주된 실내악 중 이탈리아 작곡가인 엔리오 모리꼬네가 작곡한 ‘넬라 판타지아’를 비롯한 익숙한 노래에 반가움을 표했습니다. 멜로니 총리의 취향을 반영해 마이클잭슨의 음악이 연주되기도 했다. &nbs

    • 정홍균 기자
    • 2026-01-19 20:10
  • 정치 한-이탈리아 정상 공동언론발표 "과학·방산 등 협력 확대…중기 육성·지원도 추진"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의 정상회담 뒤 "저와 멜로니 총리는 전략적 동반자 명칭에 부합하는 미래지향적 수준으로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멜로니 총리와의 정상회담 후 '공동 언론 발표'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교역 분야 협력은 양국 경제규모와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수준으로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며 "이를 위해 양국 기업이 참여하는 한-이탈리아 비즈니스 포럼을 새 기회 창출의 장이자 기업 애로 상담 창구로 활성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중소기업 생태계가 잘 발달한 이탈리아의 강점을 바탕으로 중기 육성과 지원에 관한 협력도 함께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국가 미래가 달린 과학분야 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기초응용분야 공동연구지원을 통해 역량 있는 연구자를 지속 발굴하고 인공지능, 우주항공 같은 첨단산업으로 협력의 지평을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방산 분야에서도 서로 강점에 기초해 상호 보완적 협력을 이뤄

    • 정홍균 기자
    • 2026-01-19 20:10
  • 정치 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는 오랜 친구…양국 협력 잠재력 한계 없어"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한-이탈리아 정상회담에서 "과학강국으로서의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강점 그리고 기술강국인 대한민국의 핵심 DNA가 힘을 모으면 양국이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국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특히"기후위기를 포함한 글로벌 도전과제에도 양국이 공동 대응하며 가치공유국으로서 협력의 저변을 넓혀가자"고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과학기술과 우주항공, 방산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양국 협력 잠재력에는 한계가 없다고 느낄 정도"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탈리아 총리로서는 19년 만에 우리나라를 방문해 주셨고, 신정부 출범 이후 처음 방한하는 유럽 정상"이라며 "청와대로 복귀한 뒤 첫 방문 정상이라는 점에서도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양국 관계의 역사적 인연을 언급하며 "한국과 이탈리아는 2년 전 수교 140주년을 맞은 정말 오랜 친구"라며 "6·25전쟁 당시 유엔 회원국도 아니었던 이탈리아가 의료지원부대를 파견해 대한민

    • 정홍균 기자
    • 2026-01-19 20:10
  • 전라남도 전라남도의회, 전남도–전남교육청, 전남·광주 행정통합 본격 논의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의회는 19일 도의회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이 참여한 가운데 ‘전남·광주 행정통합 도의회–집행부 간담회’를 열고, 통합 추진 방향과 주요 쟁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3일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소통의 자리로, 행정통합 추진의 실질성과 현실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특히, 통합의 또 다른 핵심 주체인 전라남도교육감이 처음으로 참여해, 행정통합이 교육자치의 권한과 학교 현장 운영에 미칠 영향까지 함께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도의회는 행정통합에 따라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로 변경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도의회는 명칭 문제는 무엇보다 도민의 공감과 사회적 합의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역의 역사성과 정체성, 상징성을 함께 담아내야 하는 사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통합 추진 과정에서 ▲행정 및 의회 통합청사 지정 ▲도의회의 특별법안 마련에 대한 적극적 참여 ▲지역 간 균형발전 보장 ▲교육자치의 위상 정립 ▲도민 참여 절차의 제도적 확보

    • 김용희 기자
    • 2026-01-19 19:10
  • 장성군 장성군 “세계가 흔들릴 때 한반도를 읽다”

    전남투데이 이현승 기자 | 장성군이 22일 열리는 제1225회 장성아카데미에 김지윤 정치학 박사를 초빙했다. 김지윤 박사는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유씨(UC)버클리에서 공공정책학 석사, 엠아이티(MIT)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캐나다 몬트리올대학교에서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아산정책연구원 여론계량분석센터 연구위원·센터장을 역임했다. 엠비씨(MBC) ‘100분 토론’을 비롯해 제이티비씨(JTBC) ‘역사 이야기꾼들’, ‘사(史)기꾼들’, 케이비에스(KBS) ‘톡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예썰의 전당’ 등 다수의 방송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현재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정치 분석, 시민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 강연의 주제는 ‘변동하는 국제 정세와 한반도’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반도가 처한 외교·안보 환경을 진단하고, 현명하게 대처법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본다. 세계 최장기간 운영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장성아카데미는 매월 첫째, 셋째 주 목요일에 열린다. 오후 4시

    • 이현승 기자
    • 2026-01-19 19:10
  • 사회 김영록 전남지사, 제2차 행정통합 도의회 간담회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는 19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전라남도-도의회 제2차 간담회에 참석해 정부 인센티브와 특례 등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논의했다. 간담회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강위원 경제부지사, 전남도 실·국장, 도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지난 8일 의원총회 설명회와 13일 제1차 간담회에 이은 도의회와의 세 번째 소통 행보로, 행정통합 추진 상황과 특별법안을 상세히 설명하고 도의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김영록 지사는 정부 인센티브와 관련해 수도권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재정자립도가 낮으며 지방소멸위험지역이 많은 광주·전남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할 때 균형발전기금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밝혔다. 이어 태양광 50MW, 해상풍력 100MW 인허가 권한을 비롯해 첨단전략산업과 석유화학·철강산업, 농어업 분야에 대한 각종 특례를 특별법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간담회와 공청회가 이어지면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숙의와 공

    • 김용희 기자
    • 2026-01-19 19:10
  • 해남군 해남군의회, 제349회 임시회 오는 20일 개회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해남군의회는 오는 1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월 30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4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중심으로 조례안 및 일반안건,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총 17건의 안건들이 다뤄질 계획이다.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여 같은 날 오후부터 26일 오전까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질의·답변이 있을 예정이다. 이어 26일 오후부터 27일 오전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한 제안설명 청취와 심의·의결이 진행되며, 27일 오후부터 29일까지는 공유재산관리계획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 현지 확인 및 심의·의결을 실시한다. 마지막 날인 30일 제6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및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제349회 임시회를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다. 의원 발의 조례안은 해남군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상미 의원), 해남군 마을방송시스템 설치 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상

    • 김용희 기자
    • 2026-01-19 19:10
  • 목포시 목포시의회, 석현 5차 한국아델리움 더숲 임대아파트 부도 위기 관련 긴급 대책회의 개최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목포시의회는 19일, 의장실에서 석현 5차 한국아델리움 더숲 아파트(이하 아델리움 5차) 민간임대주택사업자의 부도 위기와 관련해 입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성오 의장, 이동수 부의장, 정재훈 의회운영위원장, 최환석 도시건설위원장, 최원석 의원을 비롯해 목포시 도시공원국장, 건축행정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아델리움 5차는 2022년 준공된 민간임대주택 단지로, 임대사업자인 한국주택건설 주식회사가 5개 동, 총 212세대를 임대·운영해왔으며 최근까지도 신규 계약 및 재계약이 체결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2026년 1월 15일, 한국주택건설 주식회사는 건설경기 악화에 따른 재정난을 이유로, 전 세대에 대한 임대보증금 반환이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렀다고 각 세대에 통보했다. 안내문에는 “전 세대 임대보증금 전액이 보증에 가입돼 있다”는 설명과 함께, 임차인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보증 이행을 청구해 대위변제를 받은 뒤 퇴거하거나, 임대차계약을 유지할 경우 개별적으로 보증을 연장하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에 목포시의회 조성오

    • 김용희 기자
    • 2026-01-19 19:10
  • 장성군 ‘군 단위 농촌의 기적’… 장성군, 1년 새 인구 1116명 늘었다

    전남투데이 이현승 기자 | 장성군이 지방 소멸과 인구 감소 우려를 해소하는 유의미한 통계를 발표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집계된 장성군의 인구는 4만 4369명으로, 1년 전보다 1116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는 장성읍에 들어선 793세대 규모 ‘대광로제비앙’ 아파트가 꼽힌다. 현재까지 767세대, 1776명이 입주를 마치면서 장성읍을 중심으로 주거 수요와 생활 인구가 크게 늘었다. 장성의 이같은 인구 증가 흐름은 일시적인 현상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적인 인구 구조 변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올 하반기부터 3729세대 규모의 첨단3지구 광주연구개발특구 주거단지 입주가 시작되는데, 인구로 환산하면 8000명에서 최대 1만 명까지 늘어날 수 있다. 장성군에 1개 읍이 더 생기는 셈이다. 5만 명을 훌쩍 넘어서게 될 인구에 대비해, 장성군은 체계적인 사회간접자본 확충과 더불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최대 400만 원 규모 ‘결혼축하금’ 지급을 비롯해 △신혼(예비)부부 건강검진 △임신 사전 건강 관리 △신생아 양육비 △출생기본수당 △출산 축하용품 △첫 만남

    • 이현승 기자
    • 2026-01-19 19:10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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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1월 27일 17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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