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농업인단체와 소통 간담회 개최

안정적인 영농과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감대 형성의 장 마련

전남투데이 박상훈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재식) 영암지사(지사장 전지영)는 10일 영암지사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농업인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6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농업 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영암지사 직원들을 비롯해 한국농촌지도자 영암군연합회, 영암군조사료경영체협의회, 쌀전업농연합회 영암군지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암군연합회 등 4개 농업인단체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농촌용수 공급 및 관리계획 △농지은행사업 주요 제도개선 사항 △최근 농정 현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전지영 영암지사장은 “올해부터 시행되는 농업인 대상 임대수탁수수료 면제를 다시 한번 안내드리며, 농업정책알림서비스 ‘농어촌드림’ 채널 가입에 적극 참여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단체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열린 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지사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농업인과의 상시 소통 채널을 더욱 확대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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