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투데이 박상훈 기자 | 영암소방서(서장 이병산)는 3월 19일 화순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15회 전라남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일반부 부문에서 해군 3함대 3보급지원대대 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실습 능력을 평가하는 자리로, 실제 상황 대응능력과 협업 능력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
해군 3함대 3보급지원대대 팀은 바쁜 근무 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연습으로 대회에 참가했으며, 장려상을 수상했다.
참가자들은 침착한 대응과 체계적인 역할 수행을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병산 영암소방서장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대회를 준비해 준 참가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응급상황 대응능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