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경찰서 ‘현장 중심 맞춤형 치안활동’ 전개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곡성경찰서(서장 이인영)는 26일 곡성군 옥과면 광암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현장 중심 맞춤형 치안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지리적 여건상 치안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산악지역 및 오지마을에 곡성경찰서 全 부서가 현장 진출하여 전화금융사기, 노인학대 등 범죄 예방 교육과 교통안전 활동을 진행하는 곡성경찰서 자체시책인‘심청골 안전지킴이’활동의 일환이다.

 

한편, 곡성경찰서 안전지킴이 8명 참석하고, 치안인프라 구축을 위해 곡성군청(군민활력과), 옥과면사무소, 치매안심센터 등 타기관 합동으로 현장 진출하여 범기관 차원 대민서비스를 진행하였다.

 

또한, 현장에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현장간담회’를 진행했으며, 곡성경찰서는 수렴된 의견을 향후 치안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주민 맞춤형 치안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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