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재단법인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27일 리뉴어스주식회사로부터 장학금 지원사업을 위한 기탁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2020년 12월에 이어 두 번째다.
리뉴어스주식회사는 경기도 안양시에 본사를 둔 환경 분야 전문 기업이다.
환경기초시설 운영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현재 곡성군 옥과면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운영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김정택 대표는 “곡성군의 미래 인재들이 꿈과 희망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아주 뜻깊은 일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이번에 전달받은 기탁금을 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는 교육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장학금 지원, 곡성형 창의교육, 창의융합교육, 문화예술교육, 진로탐색 지원, 평생교육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부자가 지정한 목적에 따라 기부금을 운용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행정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