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프로축구 광주FC가 프리시즌을 맞아 팬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특별한 행사에 나선다.
광주는 오는 6일(금) 2차 동계 전지훈련이 진행 중인 남해스포츠파크에서 ‘2026시즌 광주FC 남해 전지훈련 팬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 투어는 팬들이 직접 훈련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응원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선수단 훈련 관람 ▲팬 사인회 ▲선수단과 함께하는 경품 추첨 ▲저녁 식사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비는 인당 20,000원이며, 참가 신청은 2일(월) 오전 11시부터 3일(화) 오후 3시까지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참가 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제한된다.
광주는 이번 팬 투어를 통해 전지훈련 기간에도 팬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훈련 분위기와 선수단의 진솔한 모습을 공유할 계획이다.
구단 관계자는 “전지훈련 기간에도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팬 투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팬들과 현장에서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