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 순천만잡월드지회 방문

“직업체험을 넘어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으로”, 진로교육 혁신 강조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3월 31일 순천만잡월드지회를 방문해 직업진로체험 교육의 현황과 과제를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직업진로체험관 본연의 기능 회복과 함께 미래산업 체험 확대,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대응하는 교육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다. 특히 노동자들은 체험 중심을 넘어 실제 산업 변화와 연계된 프로그램 운영 등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장관호 후보는 “진로교육은 단순 체험을 넘어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이어야 한다”며 “아이들이 변화하는 산업과 사회를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 체계를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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